개인휴대단말기(PDA)를 이용한 중고 자동차 매매가 첫선을 보였다. 아이엔씨알과 삼성SDS가 공동개발, ‘모바일 CMS’로 명명된 자동차 딜러 전용 PDA는 cdma 1x 무선통신망을 이용해 등록된 차량의 실시간 정보검색과 함께 체계적인 고객관리·재고검색이 가능하다. 이달 말 도입될 이 시스템이 본격 운영되면 오프라인이 해결하지 못하는 다양한 고객서비스를 할 수 있어 중고 자동차 매매시장에 큰 변화가 예상된다.
<윤성혁기자 shyoo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4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
5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6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7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8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9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10
“11만원짜리 밥 먹고 축의금 10만원 냈냐”…따지는 친구한테 1만원 보내주고 절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