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카드(대표 김연기 http://www.kmcard.co.kr)는 13일부터 전국 병·의원과 약국의 가맹점 수수료율을 현행 대비 평균 9.3% 인하한다. 국민카드는 타 업종에 비해 이용률이 저조한 수준에 머물고 있는 병의원과 약국의 신용카드 사용을 장려하기 위해 이같은 조치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일반 병원은 현행 2.25%에서 2.0%로, 의원·약국은 2.7%에서 2.5%로 각각 수수료가 낮춰지고 슬라이딩시스템 적용으로 최대 1.8%까지도 인하받을 수 있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4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
5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6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7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8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9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10
“11만원짜리 밥 먹고 축의금 10만원 냈냐”…따지는 친구한테 1만원 보내주고 절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