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대표 이명우)가 경쟁력 향상을 목적으로 소니홍콩을 벤치마크하기 위해 8명의 직원을 홍콩으로 파견했다.
소니코리아는 지난 6일부터 11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소니홍콩 벤치마킹의 목적이 브로드밴드 선진시장인 소니홍콩의 시장과 글로벌 전략을 이해하고 한국 시장에서 소니의 글로벌 마케팅 전략을 실시하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벤치마크 분야는 컨슈머마케팅·컨슈머서비스·방송장비(B&P)·ED(전자부품 마케팅)·IS(정보시스템 인프라 관리) 등이다.
소니코리아는 이번 소니홍콩 벤치마킹을 통해 글로벌화한 소니만의 유비쿼터스 밸류 네트워크 프로덕트와 서비스를 소비자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품귀 우려에도…아이폰18 한국 1차 출시 확정
-
2
제네시스 'GV90'에 외신 “럭셔리 판도 흔들 변수” 극찬
-
3
[ET톡]삼성 DX, 성과급보다 먼저 답해야 할 것
-
4
기아, 日 NEC에 첫 PBV 공급…'차량+SW' 모빌리티 솔루션 수출
-
5
SK하이닉스 HBM4 웨이퍼 테스터, 韓 장비사 수주 확대
-
6
이스트소프트, 마크다운 파일 에디터 출시…PC·모바일 지원
-
7
소부장 업계, “AI 위한 CPO 기술 혁신 필요…협력 생태계 구축 시급”
-
8
반도체 메가프로젝트 용수망 속도…호남·용인 투자 일정 맞춘다
-
9
[2026 우수 정보보호 기술] 안랩클라우드메이트 '시큐어브리지'
-
10
고양시, 북한산부터 한강까지…고양누리길 14개 코스 115㎞ 운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