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마스존(대표 원용진)이 동양생명 수호천사 회원을 대상으로 PC 온라인 애프터서비스를 실시한다. 동양생명은 이번 서비스로 보험의 이미지와 유사한 PC의 사전 점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또 24시간 대기하고 있는 코마스존 서비스 매니저에게 PCAS뿐만 아니라 일반적인 PC관리에서 PC교육까지 받을 수 있게 돼 화원들의 PC고장과 장애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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