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최대의 이동통신업체 NTT도코모가 올해 안에 미국에서 ‘i모드’ 서비스에 돌입한다고 미국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도코모는 16%의 지분을 보유중인 미국 AT&T와이어리스를 통해 미국 시장에서 이 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
미국 시장에서 i모드 서비스에 나설 경우 NTT도코모의 해외시장 잠재고객은 4500만명에 달하게 된다.
<서기선기자 kssu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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