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즈컴벨리(대표 박성천 http://www.wizcomvalley.com)는 최근 미래이넷(대표 박종혁)·이코인(대표 김대욱)·웹캠퍼스(대표 전인호) 등과 잇따라 제휴를 맺는 등 컴퓨터 AS사업을 크게 강화했다고 6일 밝혔다.
위즈컴벨리는 지난 3일 전자화폐업체 이코인(http://www.ecoin.co.kr), 솔루션업체 미래이넷(http://www.mirae-e.net)과 공동업무를 제휴하고 이달부터 국내 최초로 컴퓨터 AS전용 전자화폐카드를 발행, 3사가 공동마케팅에 나서기로 했으며 영업·고객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협력체제를 구축키로 했다.
또 미래이넷의 온라인 원격솔루션을 위즈컴벨리의 AS시스템으로 도입하는 등 AS의 품질도 향상시킬 수 있게 됐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이와 함께 위즈컴벨리는 웹캠퍼스(http://www.webcampus.co.kr)와도 제휴하고 이달부터 온라인 교육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5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6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7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8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9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10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