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립형 로봇 경연행사인 ‘제8회 아주대학교 라인트레이서 대회’가 지난 4일 수원 아주대 다산관에서 90여개 대학팀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로봇이 검은 바탕의 경기장 위에 폭 1.9㎝의 직선과 곡선 코스를 달려 최단 시간을 겨루는 이 행사는 로봇의 모터와 센서, 컴퓨터 및 소프트웨어 프로그래밍 기술 수준 등을 비교할 수 있어 공학도들에게는 일종의 시험의 장이 되고 있다. 우승은 로봇 ‘거북이’를 출전시킨 충남대소속의 김성수씨에게 돌아갔다. 한 출전팀이 경주에 앞서 로봇을 시험해 보고 있다.
<윤성혁기자 shyoo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5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6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7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8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9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10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