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립형 로봇 경연행사인 ‘제8회 아주대학교 라인트레이서 대회’가 지난 4일 수원 아주대 다산관에서 90여개 대학팀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로봇이 검은 바탕의 경기장 위에 폭 1.9㎝의 직선과 곡선 코스를 달려 최단 시간을 겨루는 이 행사는 로봇의 모터와 센서, 컴퓨터 및 소프트웨어 프로그래밍 기술 수준 등을 비교할 수 있어 공학도들에게는 일종의 시험의 장이 되고 있다. 우승은 로봇 ‘거북이’를 출전시킨 충남대소속의 김성수씨에게 돌아갔다. 한 출전팀이 경주에 앞서 로봇을 시험해 보고 있다.
<윤성혁기자 shyoo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4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5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6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7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