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상의 가상 현실에 음성기술이 도입된다.
음성기술 전문업체인 SL2(대표 전화성 http://www.slworld.co.kr)와 3D 그래픽 전문업체인 도올닷컴(대표 이성옥 http://www.bo2so.com)은 양사의 기술을 접목, 음식 처리 기술을 구현한 사이버시티를 구축키로 하고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
양사는 이번 제휴를 통해 평양을 소재로 한 가상도시 건설에 나서 8월 15일 정식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 가상 도시는 3D 그래픽으로 평양의 실제 모습을 재연함은 물론 음성인식 및 음성 합성 기술이 도입될 예정이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네이버 차세대 AI모델 …사용량 1위 中 넘는다
-
2
美·中 양자전쟁 격화… “韓 대응 속도 높여야”
-
3
“배우는 AI에서 실행하는 AI로”…멀티캠퍼스, 기업 AX 교육 진화 이끈다
-
4
“버려지는 IT 자산을 '국가 전략자원'으로”…아이태드산업협회 출범
-
5
오라클, 1년간 세계 임직원 2만명 감원…AI로 직무 대체
-
6
[2026 상반기 혁신상품 대상]안랩클라우드메이트, 생성형 AI 보안 솔루션 '시큐어브리지'
-
7
ISMS-P 심사에 AI 활용 추진…실효성·효율 동시 강화
-
8
공공 1.6만개 시스템 등급 개편 착수…전문가 “DR 안정적 재원 필수”
-
9
오픈AI, 보안 전용 '코덱스 시큐리티' 공개…'GPT-5.5 사이버'도 출시
-
10
오픈AI, 삼성전자 업무에 챗GPT 등 AI 지원 본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