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소프트웨어 개발업체인 인터정보(대표 김상백 http://www.movain.com)는 PC용 유해정보 차단 소프트웨어인 ‘컴지기 2.0’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컴지기 1.0 버전이 목록 기반으로 음란물을 인식했던 것에 비해 유해 영상 인식 기술을 추가해 신생 인터넷사이트에 대한 접근까지 원천적으로 차단해준다.
또 컴퓨터와 인터넷 사용시간을 제어하고 설정된 프로그램의 변경시 이를 학부모에게 e메일로 보고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컴지기 홈페이지(http://www.icomjigi.com)에서 평가판을 무료로 내려받기할 수 있으며 소프트웨어 매장 및 온라인 쇼핑몰에서 3만5000원에 판매한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네이버 차세대 AI모델 …사용량 1위 中 넘는다
-
2
美·中 양자전쟁 격화… “韓 대응 속도 높여야”
-
3
“배우는 AI에서 실행하는 AI로”…멀티캠퍼스, 기업 AX 교육 진화 이끈다
-
4
“버려지는 IT 자산을 '국가 전략자원'으로”…아이태드산업협회 출범
-
5
오라클, 1년간 세계 임직원 2만명 감원…AI로 직무 대체
-
6
[2026 상반기 혁신상품 대상]안랩클라우드메이트, 생성형 AI 보안 솔루션 '시큐어브리지'
-
7
ISMS-P 심사에 AI 활용 추진…실효성·효율 동시 강화
-
8
공공 1.6만개 시스템 등급 개편 착수…전문가 “DR 안정적 재원 필수”
-
9
오픈AI, 보안 전용 '코덱스 시큐리티' 공개…'GPT-5.5 사이버'도 출시
-
10
오픈AI, 삼성전자 업무에 챗GPT 등 AI 지원 본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