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소프트웨어 개발업체인 인터정보(대표 김상백 http://www.movain.com)는 PC용 유해정보 차단 소프트웨어인 ‘컴지기 2.0’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컴지기 1.0 버전이 목록 기반으로 음란물을 인식했던 것에 비해 유해 영상 인식 기술을 추가해 신생 인터넷사이트에 대한 접근까지 원천적으로 차단해준다.
또 컴퓨터와 인터넷 사용시간을 제어하고 설정된 프로그램의 변경시 이를 학부모에게 e메일로 보고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컴지기 홈페이지(http://www.icomjigi.com)에서 평가판을 무료로 내려받기할 수 있으며 소프트웨어 매장 및 온라인 쇼핑몰에서 3만5000원에 판매한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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