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소프트웨어 개발업체인 인터정보(대표 김상백 http://www.movain.com)는 PC용 유해정보 차단 소프트웨어인 ‘컴지기 2.0’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컴지기 1.0 버전이 목록 기반으로 음란물을 인식했던 것에 비해 유해 영상 인식 기술을 추가해 신생 인터넷사이트에 대한 접근까지 원천적으로 차단해준다.
또 컴퓨터와 인터넷 사용시간을 제어하고 설정된 프로그램의 변경시 이를 학부모에게 e메일로 보고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컴지기 홈페이지(http://www.icomjigi.com)에서 평가판을 무료로 내려받기할 수 있으며 소프트웨어 매장 및 온라인 쇼핑몰에서 3만5000원에 판매한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오픈AI, 月 200달러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2
오픈AI,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 프로 요금제 가입 중단 시사
-
3
네이버-LG, 18일 보안 특화 AI 개발 착수…“세계 1위 도전”
-
4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5
MS, 데이터센터 용량 3배 확대 추진…AI·클라우드 공급난 해소
-
6
'AI 인류멸망' 경고에…美 의회는 “규제”·국방부는 “종말론”
-
7
앤트로픽 연구원 퇴사하며 경고…“AI, 10년 내 인류 멸망시킬 수도”
-
8
[ET시론] 우회하는 보이스피싱, 대응 고삐를 늦출 수 없다
-
9
조창제 가온아이 대표, 인공지능연구원 3대 대표에 취임
-
10
경기도의회 미래위, AI·수출지원 6개 사업에 37억6162만원 증액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