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저울 생산업체 카스(대표 김동진 http://www.cas.co.kr)가 사업 다각화를 위해 계측기기시장에 진출한다.
이를 위해 최근 환경·수질 및 연구실험용 계측장비 판매를 담당하는 ‘카스갈릴레오’사업부를 출범시킨 이 회사는 전국 지점망과 300여개 대리점을 중심으로 영업에 나설 예정이다.
또 계측기기 전문 사이트 카스칼릴레오(http://www.casgalileo.com)를 구축하는 등 온라인 사업도 강화할 방침이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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