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26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이한동 국무총리를 비롯한 정부 인사와 기업인·근로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8회 싱글 PPM 품질혁신 전진대회’를 개최했다.
싱글 PPM 품질혁신 전진대회는 생산제품 100만개 중 10개 미만으로 불량률을 감축시켜 우리 제품의 품질 수준을 높이고 이를 전산업에 확산시키기 위한 운동이다.
이날 대회에서는 성림 등 15개사가 우수중소기업상을, 삼성SDI가 우수모기업상을 각각 차지했으며 이휘섭 동방상사 사장을 비롯한 유공자 106명이 훈·포장을 수상했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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