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코리아(대표 김명찬)는 차세대 서버용 64비트 프로세서 ‘맥킨리(코드명)’를 ‘아이테니엄2’로 명명키로 했다고 25일 발표했다.
권명숙 마케팅본부장은 “아이테니엄 브랜드는 고급 엔터프라이즈 컴퓨팅의 성능에 개방형·표준형 개념을 도입, 새 장을 열었고 이같은 명성을 이어가기 위해 차세대 제품군도 ‘아이테니엄2’로 부르기로 했다”고 말했다.
인텔은 ‘아이테니엄2’를 오는 7월께 출시할 예정이며 이를 기반한 서버 및 워크스테이션은 기존 제품군보다 1.5배에서 2배까지 향상될 것이라고 밝혔다.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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