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솔루션 전문업체인 워치가드테크놀로지스코리아(대표 김기태)는 미국 워치가드테크놀로지스 본사차원에서 체크포인트와 협력계약을 체결하고 방화벽과 가상사설망(VPN) 통합장비 ‘시큐어드 바이 체크포인트’를 공동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시큐어드 바이 체크포인트는 이달초 워치가드테크놀로지스가 인수한 ASIC기반 방화벽·VPN 장비업체인 래피드스트림이 체크포인트와 공동으로 개발한 제품군이다. 이번에 공급되는 제품은 ‘래피드스트림8100(600Mbps 방화벽·300Mbps VPN)’, 래피드스트림 6100(270Mbps 방화벽·160Mbps VPN)’, 래피드스트림 2100(240Mbps 방화벽·70Mbps VPN)’ 등 처리속도에 따라 3가지 제품으로 나뉘어 있다. 또한 1.2Gbps VPN과 2Gbps 방화벽이 통합된 래피드스트림 11000은 오는 3분기 초부터 공급할 예정이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6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7
현대차, 절제된 고성능 '아반떼 N 모노크롬' 공개…29일 출시
-
8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9
단독등산로 통화 성공률 99%라는데…지리산둘레길 6.6㎞는 '먹통'
-
10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