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교육 전문업체인 예지네트(대표 임재환)가 잠재시장 발굴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금융자격증 전문 ‘와우패스(http://www.wowpass.com)’와 공무원·교원임용고시 전문 ‘와우캠퍼스(http://www.wowcampus.com)’를 운영하는 예지네트는 최근 부산대·충남대·부경대·충북대·전북대 등 5개 대학 학생자치단체 및 총학생회와 잇따라 제휴를 맺고 해당 대학 재학생에게 할인혜택을 제공키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들 대학 재학생은 소정의 인증절차를 거쳐 ‘와우패스’와 ‘와우캠퍼스’의 동영상강의를 최고 30∼40% 할인된 저렴한 가격으로 수강할 수 있게 됐다.
예지네트측은 “이번 제휴를 통해 대학생들에게 와우패스와 와우캠퍼스를 널리 알려 잠재고객 확보에 나설 계획”이라며 “향후 IT분야와 어학 관련 강의를 추가 개설하고 서울지역을 포함한 전국 대학으로 제휴 네트워크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소개했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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