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우 이새정보시스템 사장(태극기 뒤)과 오오쓰컴퓨터 마쓰이 아키오 사장(일장기 뒤)가 양사 관계자들이 함께 한 가운데 업무 제휴를 맺고 촬영을 하고 있다.
금융솔루션 및 SI전문업체 이새정보시스템(대표 김용우 http://www.jesse.co.kr)이 25일 일본의 종합정보처리서비스업체 오오쓰컴퓨터와 ‘한일 공동 영업정보 네트워크망 구축’에 관한 업무 제휴를 맺고 한국 중소 IT체들의 일본진출을 돕기로 했다.
이새정보시스템은 오오쓰컴퓨터가 운영하는 솔루션네트워크(S-NET)를 온라인화해 글로벌네트워크서비스21(GNS21·http://www.jobbank4u.com, http://www.all4ubiz.com)를 구축하고 한·일 기업간 영업정보를 공유할 계획이다.
현재 S-NET에는 250개 일본 기업정보가 등록돼 있으며 GNS21은 한국정보화소프트웨어연합회(KISA21)의 20개 회원사 등 50여개 업체로 출발한다.
<정진영기자 jy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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