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생명공학연구원 바이오벤처센터(센터장 정준기)는 25일 생명연 바이오벤처센터에서 태평양산업연구원·미국 아이오와주립대와 공동으로 ‘바이오벤처기업의 아이오와주 진출’에 관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는 아이오와주립대학의 재니스 블로델 부총장과 코리아바이오테크놀로지센터 설립 파트너사인 더 그레이터 데스 모인스 파트너십의 마이클 블루인 이사장 등이 참석해 연구협력 및 지사유치 방안에 대해 발표했다.
정준기 센터장은 “아이오와주뿐만 아니라 미국 시카고시·펜실베이니아주, 캐나다 등 바이오선진국의 시나 주에서 국내 바이오벤처기업을 유치하기 위해 코리아센터를 설립하는 등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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