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어세스(대표 하정율)는 메트로이더넷 장비인 ‘코어세스9002’를 개발, 다음달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코어세스9002는 기존 메트로이더넷 장비가 수Mbps 단위의 대역폭 제한과 10%대의 오차율을 가지고 있는데 비해 1Kbps 단위의 대역폭 제한과 1% 미만의 오차율을 제공해 서비스사업자들이 보다 효율적인 서비스를 구현토록 지원한다.
허선종 영업본부장은 “코어세스9000 제품군은 메트로이더넷의 장점과 IP VPN, 다중프로토콜레이블스위칭(MPLS) 등의 기능을 결합한 새로운 개념의 차세대 네크워크 제품”이라고 강조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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