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콘텐츠 저작도구 전문업체인 디스크리트(본부장 채수호 http://www.discreet.com)는 26일 게임 디자인 및 콘텐츠 편집 소프트웨어인 ‘g맥스(max)’ 를 발표한다.
‘g맥스’는 디스크리트의 3D 애니메이션 소프트웨어인 ‘3ds max 4’ 기술을 기반으로 게임 개발자나 소비자가 게임 콘텐츠와 플레이를 디자인하고 수정할 수 있도록 해주는 제품이다.
개발자판은 게임개발자들이 자체적인 툴을 개발할 수 있도록 공통의 코드 기반과 PC나 콘솔용 게임 타이틀에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데이터를 제공한다. 또 게임 타이틀 출시 후 이 툴에 약간의 수정을 가해 게임팩으로 출시할 수도 있다.
소비자판은 게임팩이나 웹사이트를 통해 제공되며 사용자들은 모델이나 캐릭터 등의 애니메이션 콘텐츠를 뽑아 해당 게임 타이틀에 적용, 게임을 개인화할 수 있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6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7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8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9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