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콘텐츠 저작도구 전문업체인 디스크리트(본부장 채수호 http://www.discreet.com)는 26일 게임 디자인 및 콘텐츠 편집 소프트웨어인 ‘g맥스(max)’ 를 발표한다.
‘g맥스’는 디스크리트의 3D 애니메이션 소프트웨어인 ‘3ds max 4’ 기술을 기반으로 게임 개발자나 소비자가 게임 콘텐츠와 플레이를 디자인하고 수정할 수 있도록 해주는 제품이다.
개발자판은 게임개발자들이 자체적인 툴을 개발할 수 있도록 공통의 코드 기반과 PC나 콘솔용 게임 타이틀에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데이터를 제공한다. 또 게임 타이틀 출시 후 이 툴에 약간의 수정을 가해 게임팩으로 출시할 수도 있다.
소비자판은 게임팩이나 웹사이트를 통해 제공되며 사용자들은 모델이나 캐릭터 등의 애니메이션 콘텐츠를 뽑아 해당 게임 타이틀에 적용, 게임을 개인화할 수 있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6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7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8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9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10
아마존, 1분기 매출 269조원…클라우드·AI 성장이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