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성표기언어(XML)업체인 휴먼컴(대표 에드워드 N W 팽)은 국회도서관의 전자도서관 디지털화 사업을 수주했다고 23일 밝혔다.
이에 따라 휴먼컴은 국회도서관의 간행물과 각종 정부간행물 등을 디지털화하고 데이터베이스로 구축해 전자도서관 시스템과 연계시킴으로써 보다 효율적인 대국민 정보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7억8000만원 규모로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된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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