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코리아(대표 김명찬)는 2웨이(way) 서버 및 워크스테이션용 2.4㎓ ‘제온’ 프로세서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제품은 서버용 듀얼 프로세서로는 처음으로 300㎜ 웨이퍼에서 생산됐으며 0.13미크론 공정이 적용됐고 캐시 크기를 512 L2까지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이 제품은 또 데이터 처리속도를 높인 ‘하이퍼스레딩’ 기술과 ‘넷버스트’ 마이크로 아키텍처에 기반을 두고 개발됐으며 듀얼 프로세싱 서버용 칩세트로 E7500과 워크스테이션용 860과 호환된다.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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