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울림정보기술(대표 장문수 http://www.oullim.co.kr)은 22일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에 3억50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어울림정보기술은 지난 97년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에서 창업한 이후 보안업계에서 빠르게 자리를 잡았으며 23일 코스닥 등록을 앞둔 상황에서 벤처기업 육성에 도움이 되고자 이번 공모자금의 일부를 어울림정보기술 탄생의 기반이 된 중소기업지원센터에 기부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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