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씨큐(대표 인을식 http://www.digitalsecu.com)는 자사의 로그저장관리시스템 ‘로그세이버’를 한국정보보호진흥원 등에 공급키로 한다고 21일 밝혔다.
로그세이버는 1회 기록 가능한 미디어에 실시간 저장되므로 로그파일이 중요시 되는 금융시스템과 방화벽 같은 보안제품에 패키지 형태로 납품돼 날로 고도화 되는 해킹사고에 대응하기 위한 정확한 로그분석과 아울러 고객과의 분쟁시 법적 증거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디지털씨큐는 이미 행자부·노동부·경찰청·철도청·해군본부 등 주요 공공기관을 비롯해 삼성전자·SKC&C에 납품을 완료했으며 최근 일본 과학기술청에 공급하는 등 해외에서도 성과를 거두고 있다.
국내에서는 A3시큐리티컨설팅·시큐아이닷컴·인포섹·한국HP·데이콤·드림시큐리티·그린정보통신과 공동판매 계약을 끝내고 본격적인 로그저장관리시장 영업에 나설 예정이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
3
[ET특징주] 젠슨황 “AI 다음 핵심 시장은 '보안'”… 샌즈랩 · 엑스게이트 上
-
4
美 8월 근원 CPI 0.3%↑…연준,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86%
-
5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6
해약환급금준비금 손질…보험사는 '동상이몽'
-
7
[밤 8시 증시 시대] KRX 애프터마켓 출범…유동성 확대 시험대
-
8
LG전자, 87억달러 사우디 스마트홈 시장 정조준...리야드에 B2B 거점
-
9
단독에쓰오일, 협력 중소기업 기술 탈취 공방…분쟁조정 신청
-
10
GTX-C 15일 착공…덕정~삼성 30분 시대 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