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교육 전문업체 아이빌소프트(대표 진교문 http://www.ivillesoft.co.kr)는 특허청 산하 한국발명진흥회(회장 이상희 http://www.kipa.org)가 추진하는 ‘사이버 국제특허 아카데미’ 구축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2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아이빌소프트는 오는 10월까지 학사관리시스템 및 운영플랫폼 구축과 교육콘텐츠 개발을 마무리하고 한국발명진흥회와 공동으로 프로모션을 전개할 방침이다.
진교문 사장은 “사이버 국제특허 아카데미가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한국발명진흥회와 적극 협력할 계획”이라며 “오는 2005년으로 예정된 사이버 특허 대학 설립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사업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발명진흥회는 ‘사이버 국제특허 아카데미’를 통해 지적재산권 연수 및 교육, 특허와 정보관리 진단·컨설팅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지식기반 산업시대에 적합한 지적재산권 전문 인재육성 및 지적재산권 공유시스템 확산에 나설 계획이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