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랭크마스크 전문업체 에스앤에스텍(대표 남기수)은 19일 대구 달서구 첨단산업단지에서 연면적 1450평 규모에 연간 2만장의 블랭크마스크를 생산할 수 있는 공장 준공식을 가졌다.
이 회사는 현재 삼성전자, 피케이엘 및 미국 포트로닉스와 공급계약을 맺었으며 오는 9월부터 양산에 들어가 2004년까지 생산량 연 10만장, 매출 6000만달러를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손재권기자 gjack@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전자 소자·부품도 공급망 경고등…고사양 콘덴서 공급 20주 넘게 밀린다
-
2
두산로보틱스-엔비디아, 피지컬 AI 로봇 협력…2028년 산업용 휴머노이드 선보인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6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7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8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9
삼성전자, 1분기 반도체 영업이익 53.7조원… “2분기도 호실적”
-
10
삼성전자, 인도서 '파이낸스 플러스' 할부 서비스 출시…“제품 접근성 향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