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텍트로닉스(대표 윤상태 http://www.tek.co.kr)는 디지털 및 아날로그 신호를 한꺼번에 모니터링하는 방송용 파형모니터(WFM90D/91D)를 출시한다고 19일 발표했다.
이 파형모니터는 방송국의 장비기술자들이 아날로그와 디지털 신호 두 가지를 모니터하는데 적합한 복합 아날로그, SD-SDI컴포넌트와 탁월한 휴대성을 제공하는 대용량 배터리모듈을 제공한다.
또 영상결함시 신속한 카메라 평형성을 제공하고 영상모드나 벡터스코프 등의 다양한 디스플레이 모드를 지원한다. 한국텍트로닉스는 WFM90D와 91D가 각각 NTSC와 PAL방송을 지원하며 야외방송이 많은 월드컵기간을 맞아 신형 파형모니터를 집중 홍보한다는 방침이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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