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텍코리아(대표 유도준 http://www.sentechkorea.com)가 2만원대 개인용 저가 음주측정기(AL2020)를 개발, 시판에 나섰다.
반도체식 알코올 전용 센서를 채택한 이 제품은 음주 정도를 ‘준비(0∼0.02% BAC:혈중알코올농도)’ ‘경고(0.02∼0.05% BAC)’ ‘운전금지(0.05% BAC 이상)’ 등 3단계로 표시한다. 이 제품은 60g의 무게에 90×50×20㎜의 초소형 제품으로서 DC 12V 전원을 사용, 차량내에 비치할 수 있다. 응답시간과 회복시간이 각각 2초 미만과 20초 미만이며 LED램프를 채택, 야간에도 숫자를 인식할 수 있도록 했다. 문의 (031)909-8800
<박지환기자 daeba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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