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오라클(대표 윤문석 http://www.oracle.com/kr)은 18일 중소기업 및 분산업무 환경을 위한 데이터베이스인 ‘9i 스탠더드 에디션’의 영업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기업 부서별로 인터넷 기반 솔루션을 저렴하게 개발·배치·관리할 수 있도록 한 로엔드 데이터베이스다. 기업의 부서 단위 독립업무를 위한 소규모 시스템 요구가 증가하는 추세를 반영해 가격대비 성능을 최적화했다.
한국오라클은 오는 5월까지 한국베리타스소프트웨어, 엘앤에스정보기술과 함께 9i 스탠더드 에디션 할인판매를 실시하는 한편 대상정보기술·제너시스정보테크·코오롱정보통신·인큐브테크·피플웨어 등 8개 파트너사에 대한 기술 및 영업지원을 보강해나갈 계획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2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3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4
'AI 감속론'에 美 좌·우 진영 한목소리…“이대로 두면 파국”
-
5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6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7
[이슈플러스] AGI 향해 질주하는 AI…속도조절론 속 한국 해법은 '안전한 가속'
-
8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9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
10
서울 시내버스 16일 멈춘다…시민 10명 중 8명 파업 반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