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통합(NI)업체인 링네트(대표 이주석)는 최근 마사회가 발주한 ‘마사회 통합정보 시스템 네트워크 장비공급 프로젝트’를 14억원에 수주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과천센터를 기가비트 이더넷으로 재구축해 전국에 산재한 2개 경마장과 28개 장외발매소를 ATM망으로 구성하기 위한 것이라고 링네트측은 설명했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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