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회장 최헌규 이하 SPC)와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회장 김광호)는 18일 서울 대치동 섬유센터에서 ‘2002년도 SW저작권보호 정책 및 인증제/SAM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SPC는 올해 소프트웨어 저작권 보호정책과 관련해 대국민 정품 사용 마인드 제고 및 붐 조성, 기업내 불법복제 예방과 정품 사용 환경 구축, 올바른 정품 사용을 위한 제도 마련과 서비스 확대 등을 기본 방향으로 설정했다.
SPC는 또 구체적으로 올해 △소프트웨어 정품 사용을 위한 대기업 협조문 발송 △인터넷 모니티링 △불법복제 자신신고와 실태조사 △SAM2002 서비스, 소프트웨어 정품 사용 인증제도 등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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