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회장 최헌규 이하 SPC)와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회장 김광호)는 18일 서울 대치동 섬유센터에서 ‘2002년도 SW저작권보호 정책 및 인증제/SAM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SPC는 올해 소프트웨어 저작권 보호정책과 관련해 대국민 정품 사용 마인드 제고 및 붐 조성, 기업내 불법복제 예방과 정품 사용 환경 구축, 올바른 정품 사용을 위한 제도 마련과 서비스 확대 등을 기본 방향으로 설정했다.
SPC는 또 구체적으로 올해 △소프트웨어 정품 사용을 위한 대기업 협조문 발송 △인터넷 모니티링 △불법복제 자신신고와 실태조사 △SAM2002 서비스, 소프트웨어 정품 사용 인증제도 등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네이버 차세대 AI모델 …사용량 1위 中 넘는다
-
2
美·中 양자전쟁 격화… “韓 대응 속도 높여야”
-
3
“배우는 AI에서 실행하는 AI로”…멀티캠퍼스, 기업 AX 교육 진화 이끈다
-
4
“버려지는 IT 자산을 '국가 전략자원'으로”…아이태드산업협회 출범
-
5
오라클, 1년간 세계 임직원 2만명 감원…AI로 직무 대체
-
6
LG CNS, 구글 클라우드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 어드밴스드 컴피턴시' 획득
-
7
[2026 상반기 혁신상품 대상]안랩클라우드메이트, 생성형 AI 보안 솔루션 '시큐어브리지'
-
8
ISMS-P 심사에 AI 활용 추진…실효성·효율 동시 강화
-
9
공공 1.6만개 시스템 등급 개편 착수…전문가 “DR 안정적 재원 필수”
-
10
오픈AI, 보안 전용 '코덱스 시큐리티' 공개…'GPT-5.5 사이버'도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