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증권은 18일 실적호전주에 집중 투자하는 ‘BK파이팅 코리아펀드’ 판매를 시작했다.
이 펀드는 펀드매니저의 독단을 막고 합리적인 펀드수익률을 달성할 수 있도록 여러명의 펀드매니저가 공동운영하는 ‘멀티 매니저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대우증권은 설명했다.
이 펀드는 현대투자신탁이 운용하며 올해 6월말까지 한시적으로 판매된ㄴ다.
<이경우기자 kw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美·中 양자전쟁 격화… “韓 대응 속도 높여야”
-
2
삼성전자 HBM4 매출 10억달러 돌파…연말 100억달러 기대감
-
3
단독네이버 차세대 AI모델 …사용량 1위 中 넘는다
-
4
아성다이소, 여름 휴가철 앞두고 '비치 리조트룩 기획전' 실시
-
5
'비싸도 산다' OLED 모니터 수요 상승…韓 디스플레이 기회↑
-
6
반도체 新공장 전남·광주 유력…李 대통령, 대규모 투자 발표 전망
-
7
삼성·애플페이 지하철 승차권 3중 결제…이용자 불편 가중
-
8
경북대, 질화갈륨 전자소자 세계 최초 '700㎓ 주파수 장벽' 돌파
-
9
“항공관제에 스타링크 쓴다”…공항공사, 저궤도 위성 백업망 추진
-
10
현대차, 전기차 공급망 '탈중국' 가속…美 리튬 광산 프로젝트 전격 합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