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리코(대표 우석형 http://www.sindo.co.kr)가 4MB의 메모리를 장착한 팩시밀리 LF-4160 신모델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A4 표준원고를 최대 340장까지 메모리에 저장할 수 있으며 팩스 수신시 분당 16매를 출력할 수 있다. 또 최대 2.8초에 원고 독취가 가능하고 1만4400bps 모뎀을 장착해 A4 표준원고를 6초 만에 전송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신도리코 기술로 개발한 하프톤 기능을 내장해 사진이나 그림을 부드럽게 재현한다고 덧붙였다.
600dpi의 팩스 기록 및 복사 해상도를 가지며 최대 99장의 연속 다량복사, 50∼200%의 변배 복사가 가능해 미니 복사기로도 사용할 수 있다. 5단계의 토너절약 모드, 100개의 단축 다이얼, 150개소의 그룹송신 기능 등도 추가돼 있다.
부가세 포함 소비자가는 108만9000원이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2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3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6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7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