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관리솔루션기업 스콥정보통신(대표 김찬우 http://www.scope.co.kr)은 기업 내부 사용자의 인터넷 사용패턴을 분석하고 웹 접속을 제어하는 ‘웹스캔 V2.0·사진’을 출시한다.
이 제품은 음란·증권·채팅·게임 등 업무와 무관한 웹 접속을 제어함으로써 조직 생산성과 네트워크 성능을 향상시킨다. 또 사용자별 애플리케이션 분석, 인터넷 사용시간 제한, 트래픽 발생량에 따른 과금, 200가지 리포트 작성 등의 기능을 갖췄다.
스콥정보통신은 앞으로 인터넷 회선 임대료가 비싼 아시아시장을 겨냥해 중국어·일본어 버전 웹스캔을 개발, 수출할 계획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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