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분야의 국제 인증 전문업체인 세테콤코리아(대표 송상희 http://www.cetecom.co.kr)가 16일 국내에서 처음으로 금융 부문 스마트카드 표준규격인 ‘EMV’ 인증테스트 실험실을 오픈했다. 세테콤은 이를 위해 EMV 테스트 실험실에 ‘에이스 오르가 시뮬레이터’와 ‘ISEL 로봇’ 등의 첨단 장비를 구축, 레벨1 인증체계를 갖췄다. 또 곧 발표될 EMV 버전 4.0 테스트를 위해 ‘인티그리 테스터’도 순차적으로 도입키로 했다.
세테콤은 설비 도입과 함께 EMV 인증전문가를 영입, 업계를 대상으로 인증 획득을 위한 시험과 컨설팅서비스를 지원키로 했다. 이 회사는 이달 말부터 사전 테스트 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다. 문의 (02)539-5562
<서한기자 h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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