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 관리 소프트웨어인 티볼리 제품군의 성능이 개선됐다.
한국IBM(대표 신재철)은 ‘티볼리’ 제품 30여종에 대한 대대적인 성능개선을 단행했으며 내달 7일 고객세미나를 개최해 새로 업그레이드된 티볼리 제품의 본격적인 판매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티볼리’는 IBM의 주력 시스템관리소프트웨어(SMS)로 한국IBM은 이번에 다양한 시스템 환경을 손쉽게 통합관리하고 시스템 관리업무를 사후 대응이 아닌 사전 예측하는 데 초점을 맞춰 제품성능을 업그레이드했다.
이번에 새로 향상된 솔루션은 △시스템 사고를 미연에 예방할 수 있는 티볼리 서비스 레벨 어드바이저(IBM Tivoli Service Level Advisor) △DB2 기술을 활용한 업무능력 강화도구인 티볼리 엔터프라이즈 데이터웨어하우스(Tivoli Enterprise Data Warehouse) △e비즈니스 및 웹서비스 환경에 대한 보안데이터를 실시간으로 확보할 수 있는 디렉터리 서버(IBM Directory Server) 4.1 등이다.
<이창희기자 changh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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