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카드(대표 김연기 http://www.kmcard.co.kr)는 15일 긴급대출이 필요한 회원을 대상으로 보증인 없이 최고 300만원까지 온라인 대출이 가능한 ‘e캐시론’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무보증 소액대출 상품인 e캐시론은 카드발급후 6개월이 지난 고객 가운데 우량회원을 선별, 최고 300만원까지 17.4∼18.5%의 이율로 제공된다. 또 슬라이딩 시스템을 도입, 3개월간 연체가 없는 고객에게는 신용카드 이용실적에 따라 0.3%를 깎아준다. 대출기간은 2개월에서 1년까지며, 인터넷이나 ARS(1588-2788)로 신청할 수 있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사진; 국민은행이 15일부터 최고 300만원까지 무보증 온라인 대출이 가능한 ‘e캐시론’ 서비스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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