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카드(대표 김연기 http://www.kmcard.co.kr)는 15일 긴급대출이 필요한 회원을 대상으로 보증인 없이 최고 300만원까지 온라인 대출이 가능한 ‘e캐시론’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무보증 소액대출 상품인 e캐시론은 카드발급후 6개월이 지난 고객 가운데 우량회원을 선별, 최고 300만원까지 17.4∼18.5%의 이율로 제공된다. 또 슬라이딩 시스템을 도입, 3개월간 연체가 없는 고객에게는 신용카드 이용실적에 따라 0.3%를 깎아준다. 대출기간은 2개월에서 1년까지며, 인터넷이나 ARS(1588-2788)로 신청할 수 있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사진; 국민은행이 15일부터 최고 300만원까지 무보증 온라인 대출이 가능한 ‘e캐시론’ 서비스를 선보였다.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4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5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6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7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8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9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10
3천만원 까르띠에 시계·370만원 디올 코트 걸친 김주애…“우리는 밭 가는데” 北 MZ세대 반감 키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