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사가 연일 한반도를 뒤덮으면서 환경뿐만 아니라 심각한 산업장애요인으로 대두되고 있다. 이와는 반대로 전자제품매장에서는 맑은 공기를 원하는 사람들로 공기청정기 취급 매장이 호황을 누리고 있어 대비를 이룬다. 실제로 전자제품매장에서는 다양한 공기청정기들을 전진배치하고 매장을 찾는 소비자들의 발길을 잡고 있다.
<이상학기자 leesh@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美·中 양자전쟁 격화… “韓 대응 속도 높여야”
-
2
삼성전자 HBM4 매출 10억달러 돌파…연말 100억달러 기대감
-
3
아성다이소, 여름 휴가철 앞두고 '비치 리조트룩 기획전' 실시
-
4
'비싸도 산다' OLED 모니터 수요 상승…韓 디스플레이 기회↑
-
5
단독네이버 차세대 AI모델 …사용량 1위 中 넘는다
-
6
경북대, 질화갈륨 전자소자 세계 최초 '700㎓ 주파수 장벽' 돌파
-
7
반도체 新공장 전남·광주 유력…李 대통령, 대규모 투자 발표 전망
-
8
삼성·애플페이 지하철 승차권 3중 결제…이용자 불편 가중
-
9
현대차, 전기차 공급망 '탈중국' 가속…美 리튬 광산 프로젝트 전격 합류
-
10
“항공관제에 스타링크 쓴다”…공항공사, 저궤도 위성 백업망 추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