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속통신망 장비업체인 동양텔레콤(대표 정충모 http://www.dyt.co.kr)은 일본시장 진출 성공에 힘입어 지난 1분기 수출량이 80만달러를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동양텔레콤은 지난해 하반기 일본 통신장비업체 ACI재팬과의 제휴를 통해 일본시장에 진출한 후 올해 1분기에만 60만달러의 수주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이 회사는 중국시장에서도 지난해 11월 입망증을 획득한 후 수출량이 계속 늘어나고 있는 상태라고 덧붙였다.
정충모 사장은 “지난해까지는 내수비중이 높았지만 올해부터는 해외시장 확대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美 국방부, 앤트로픽 뺀 오픈AI·AWS 등 8개사와 기밀용 AI 협약
-
6
KISA, 자동차 공급망 대상 사이버 보안 강화 지원
-
7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8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9
[사설] '휴머노이드 쇼룸' 시도 만큼 내실도 좋아야
-
10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