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통신통합(CTI) 전문업체인 브리지텍(대표 이상호 http://www.bridgetec.co.kr)은 농협의 기존 통합메시징시스템(UMS)에 매체발송통합솔루션을 접목한 UMS 솔루션을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기존 UMS는 e메일 사용자나 사내 직원간 의사전달을 위한 솔루션인 데 반해 브리지텍의 매체통합발송솔루션은 대고객마케팅을 수행할 수 있다.
따라서 인터넷뱅킹과 연계해 고객의 거래내역 등을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매체로 전달해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팩스·e메일·단문메시지서비스(SMS) 등 개별적으로 이뤄지던 대고객마케팅업무를 하나로 통합할 수 있다.
브리지텍 박종진 팀장은 “이 솔루션을 도입할 경우 현재 여러 매체로 분산된 아웃바운딩시스템을 하나로 통합함으로써 인건비 등 비용절감뿐만 아니라 마케팅 효과도 크다”며 “금융권은 기존에 사용하고 있는 팩스 서버 및 메일 서버 등 장비 인프라를 그대로 활용할 수 있으므로 새로운 솔루션 도입에 따른 하드웨어 비용도 절감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4
美 국방부, 앤트로픽 뺀 오픈AI·AWS 등 8개사와 기밀용 AI 협약
-
5
KISA, 자동차 공급망 대상 사이버 보안 강화 지원
-
6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7
[사설] '휴머노이드 쇼룸' 시도 만큼 내실도 좋아야
-
8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
9
기업 42% “숙련된 보안 인력 부족이 공급망 공격 대응 최대 걸림돌”
-
10
로아이, 130억 규모 시리즈A 투자 유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