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총장 이중)는 11일 숭실대 벤처중소기업센터에서 이중 총장, 한국모토로라 박찬구 전무(반도체사업본부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산학협력을 체결하고 모토로라가 자체 개발한 총 1만달러 규모의 ‘디지털 신호처리용 DSP56311 개발장비’ 20세트를 기증받았다.
이 장비는 숭실대 정보통신공학부 학생과 ‘AMCS 국가지정연구실’의 실습 및 연구용으로 사용된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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