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학교 정보화지원센터(소장 류성열 http://www.siecc.co.kr)가 중국 칭화대 및 전자과학기술대 등과 공동으로 ‘한·중 IT CEO과정’을 개설한다.
IT기업의 성공적인 중국시장 진출을 위해 마련된 이번 교육 과정은 숭실대 중소기업대학원과 연계한 경영 전략 강의는 물론 중국 전문가를 초빙, 중국 진출시 문제점 분석과 각종 좌담회 행사도 가질 예정이다.
특히 중국 현지 IT기업과 한국 IT CEO들간의 만남을 통해 다양한 비즈니스 채널을 형성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중국의 IT산업에 대한 이해를 위한 6박 7일간의 실제 중국 연수도 실시된다.
숭실대의 한·중 IT CEO과정은 오는 29일부터 8월 23일까지 4개월간 총 66시간(주 1회)의 교육 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주상돈기자 sdjoo@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네이버 차세대 AI모델 …사용량 1위 中 넘는다
-
2
美·中 양자전쟁 격화… “韓 대응 속도 높여야”
-
3
“배우는 AI에서 실행하는 AI로”…멀티캠퍼스, 기업 AX 교육 진화 이끈다
-
4
“버려지는 IT 자산을 '국가 전략자원'으로”…아이태드산업협회 출범
-
5
오라클, 1년간 세계 임직원 2만명 감원…AI로 직무 대체
-
6
[2026 상반기 혁신상품 대상]안랩클라우드메이트, 생성형 AI 보안 솔루션 '시큐어브리지'
-
7
ISMS-P 심사에 AI 활용 추진…실효성·효율 동시 강화
-
8
공공 1.6만개 시스템 등급 개편 착수…전문가 “DR 안정적 재원 필수”
-
9
오픈AI, 보안 전용 '코덱스 시큐리티' 공개…'GPT-5.5 사이버'도 출시
-
10
오픈AI, 삼성전자 업무에 챗GPT 등 AI 지원 본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