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슨정보통신(대표 김지일)은 8일 KTF와 음성통화를 지원하는 cdma2000 1x 모뎀 공동 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텔슨은 제품 개발이 완료되는 오는 6월 KTF에 1x 모뎀 1만대를 공급하고 연말까지 총 20여만대를 공급하게 된다.
텔슨은 이번에 개발중인 1x 모뎀은 노트북 및 PDA용으로 음성통화 기능을 갖췄으며 일반 PCMCIA카드 크기라고 설명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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