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8일 부산과 인천 등 전국 28개 주요 무역항을 대상으로 항만지하시설물에 대한 GIS데이터베이스 구축사업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상하수도, 전기, 통신, 가스, 송유관 등 6대 항만 지하시설물을 통합, GIS데이터베이스 운용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골자다.
해양수산부는 올해 모두 2억원의 예산을 책정, 6대 지하시설물에 대한 조사, 탐사, 수치지도 제작, 속성자료입력을 수행하기 위한 기본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오픈AI, 月 200달러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2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3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4
MS, 데이터센터 용량 3배 확대 추진…AI·클라우드 공급난 해소
-
5
'AI 인류멸망' 경고에…美 의회는 “규제”·국방부는 “종말론”
-
6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7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8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9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10
AI 속도조절론에 트럼프 “유지”·오바마 “통제”...핵심 선거 의제 부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