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베이스(대표 정진섭 http://www.openbase.co.kr)는 스토리지 에이리어 네트워크(SAN) 솔루션 전문기업인 미 브로케이드사와 ‘프리미어 패브릭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하고 국내에 SAN 스위치 제품을 공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제휴는 지난해 3분기 미국 EMC사와 시메트릭스 및 클라릭스 국내 공급업체 계약을 맺은 후속 작업으로 스토리지 사업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오픈베이스의 사업영역은 콘텐츠·네트워킹·스토리지·솔루션·SI로 2001년 322억원의 매출을 달성했으며, 올해는 500억원의 매출목표를 세워놓고 있다.
<신혜선기자 shinhs@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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