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쓰리콤(대표 최호원)은 중소기업에서 초고속 인터넷망을 공유할 수 있는 ‘오피스커넥트 케이블/DSL 공유기’를 8일 출시했다.
이 제품은 하나의 케이블 또는 DSL 모뎀에 연결돼 최대 100명이 동시에 인터넷 접속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장비로 VPN 기능을 갖춰 보안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최호원 사장은 “이번에 출시된 오피스커넥트 장비는 인터넷망의 사내 공유를 통해 중소기업들이 통신 비용을 절감할 수 있도록 해준다”고 설명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9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10
KISA, 자동차 공급망 대상 사이버 보안 강화 지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