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통신장비업체인 파인디지털(대표 김용훈 http://www.finedigital.com)은 경기도 분당시 야탑동에 위치한 ‘파인벤처빌딩’으로 사무실을 이전하고 8일부터 정상업무에 들어갔다.
파인디지털은 이번 사무실 이전에 맞춰 텔레매틱스, 무선LAN 등으로 사업을 다각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문의 (031)788-8800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네이버 차세대 AI모델 …사용량 1위 中 넘는다
-
2
美·中 양자전쟁 격화… “韓 대응 속도 높여야”
-
3
“배우는 AI에서 실행하는 AI로”…멀티캠퍼스, 기업 AX 교육 진화 이끈다
-
4
“버려지는 IT 자산을 '국가 전략자원'으로”…아이태드산업협회 출범
-
5
오라클, 1년간 세계 임직원 2만명 감원…AI로 직무 대체
-
6
LG CNS, 구글 클라우드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 어드밴스드 컴피턴시' 획득
-
7
[2026 상반기 혁신상품 대상]안랩클라우드메이트, 생성형 AI 보안 솔루션 '시큐어브리지'
-
8
ISMS-P 심사에 AI 활용 추진…실효성·효율 동시 강화
-
9
공공 1.6만개 시스템 등급 개편 착수…전문가 “DR 안정적 재원 필수”
-
10
오픈AI, 보안 전용 '코덱스 시큐리티' 공개…'GPT-5.5 사이버'도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