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베스텍창업투자가 최근 중소기업청에 등록증을 자진반납함으로써 창투사 등록이 취소됐다.
인베스텍창업투자(대표 강학순·윤태규)는 지난 99년 12월 자본금 100억원으로 설립돼 지난달 말까지 총 21개 업체에 약 45억7000여만원 규모의 투자자산을 가지고 있으며 결성된 투자조합은 없다.
이에 따라 인베스텍창투를 포함해 그래닛창투·씨티코프캐피탈코리아 등 올해 3개 창투사의 등록취소로 인해 현재 창투사 수는 141개사가 됐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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