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대표 최문기)는 인터넷백화점인 바이엔조이(www.buynjoy.com)에 ‘테마 몰’과 명품전문 몰인 ‘명품관’을 개설했다고 7일 밝혔다.
엔터테인먼트와 쇼핑을 결합한 ‘테마몰’에선 4월의 테마로 ‘봄 처녀 바람 났네’를 정하고 피부관리, 다이어트, 패션 등 다양한 상품을 선보인다. 또 5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불가리 스카프, 페라가모 향수 등 경품을 제공한다.
명품관은 불가리, 구찌, 페라가모 등 세계적인 16개 브랜드의 상품을 진열하고 이 가운데 구찌, 프라다 등 5대 브랜드 30개 상품을 30% 정도 할인해 판매한다.
<신영복기자 yb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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