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CA(대표 토비 와이스)는 스토리지 전문업체인 네트워크어플라이언스(대표 이호철)의 ‘니어스토어 R100’ 제품에 자사 백업솔루션인 ‘브라이트스토어’를 통합, 공급하기로 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제휴로 양사는 디스크 스토리지에서 최대 100테라바이트(TB)의 데이터를 낮은 가격과 총소유비용(TCO)으로 관리할 수 있는 데이터 복구 및 백업 플랫폼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이는 최근 미국의 본사에서 통합제품 출시를 공식화한 데 따른 것으로 양사는 제품통합에 대한 테스트를 거쳐 국내 비즈니스 환경에 맞는 구체적인 공동 마케팅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필립 트라이데 CA 본사의 스토리지 솔루션 마케팅 담당 부사장은 “고객들은 e비즈니스 활성화로 비용이 적고 확장성이 큰 스토리지와 지능적인 스토리지 관리SW를 원하고 있다”며 “CA와 네트워크어플라이언스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이러한 요구를 충족할 수 있는 단일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LG CNS, 양자컴퓨팅 성과 첫 공개…“시장 선점 나선다”
-
2
단독네이버 차세대 AI 모델, '사용량 1위' 中 넘어 글로벌 주도권 잡는다
-
3
과기정통부 주도 '피지컬 AI 얼라이언스' 2기 출범…실행형 협력체계 전환
-
4
아마존, AI칩 '트레이니엄' 외부 판매 추진…“엔비디아에 도전장”
-
5
오픈AI, 챗GPT 광고 노출 시작…무료·Go 요금제 대상
-
6
기자들이 직접 만든 AI 뉴스 에이전트…전자신문 'ETA' 운영 시작
-
7
LG그룹 주요 경영진, 美 엔비디아행…AI 협력 후속 논의
-
8
천안시, 아산과 초광역 협력…6109억 규모 'AI 특화 시범도시' 사업 유치 확정
-
9
오픈AI, 삼성전자 업무에 챗GPT 등 AI 지원 본격화
-
10
[ET시론] 끊어진 쇠사슬을 다시 이어 붙이려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