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통신부품 및 시스템솔루션 업체인 C&S마이크로웨이브(대표 이홍배 http://www.cnsmicro.co.kr)는 최근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선전칭화둥팡구분유한공사(총경리 왕리양하이)와 CDMA 중계기 및 무선통신제품 전반에 대한 사업협력 조인식을 맺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사업협력조인에 따라 이 회사는 3년간 무선통신장비 1900만달러어치의 물량을 현지생산·판매키로 합의했다. 또 중국 현지에 기술연구소를 설립해 양사의 사업영역을 확대키로 했다.
C&S마이크로웨이브는 지난 99년 2월 설립이래 소형중계기부문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업체로 올해 매출목표를 250억원으로 잡고 있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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