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자드소프트(대표 심경주)는 지난달에 출시한 패션숍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인 ‘코코룩’이 발매 2주만에 2만장을 돌파했다고 4일 밝혔다.
‘패션숍 운영’이라는 독특한 소재의 ‘코코룩’은 롯데마그넷과 이마트 등에서 집계한 게임 판매순위에서 출시 이후 줄곧 2, 3위를 차지하는 등 청소년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
위자드소프트는 이같은 인기를 바탕으로 이달중에 4만장을 돌파, 8억원의 매출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美·中 양자전쟁 격화… “韓 대응 속도 높여야”
-
2
삼성전자 HBM4 매출 10억달러 돌파…연말 100억달러 기대감
-
3
단독네이버 차세대 AI모델 …사용량 1위 中 넘는다
-
4
아성다이소, 여름 휴가철 앞두고 '비치 리조트룩 기획전' 실시
-
5
'비싸도 산다' OLED 모니터 수요 상승…韓 디스플레이 기회↑
-
6
반도체 新공장 전남·광주 유력…李 대통령, 대규모 투자 발표 전망
-
7
삼성·애플페이 지하철 승차권 3중 결제…이용자 불편 가중
-
8
경북대, 질화갈륨 전자소자 세계 최초 '700㎓ 주파수 장벽' 돌파
-
9
“항공관제에 스타링크 쓴다”…공항공사, 저궤도 위성 백업망 추진
-
10
현대차, 전기차 공급망 '탈중국' 가속…美 리튬 광산 프로젝트 전격 합류
브랜드 뉴스룸
×



















